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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인생34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사람들이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는 책은 이다. 권모술수가 판을 치는 옛 궁중은 아니더라도 현재도 마찬가지이다. 권모술수를 뒤에 숨긴채 언제든 우리를 역경의 함정에 빠지게 할 수 있는 것이 인간관계이다. 이러한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이 인간관계론이다. 평소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꼈던 분이라면 단연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인간관계책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서슴없이 이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 추천 도서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선택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은 인간관계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한국 사회처럼 평판과 관계를 중요시하는 나라에서는 더욱 인간.. 2022. 8. 23.
관계는 감정이다 - 노은혜 관계는 감정이다 우리는 학교에서 여러 과목을 배우고 대학에 가서는 전공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한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에 대해서 별도로 공부하지는 않아왔다. 살아가며 체험으로 배우게 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부라 할 수 있을것이다. 인간관계 처세술 대화의 기술 등 관련 분야가 많지만 이것들의 근본인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한 번 읽은 것으로는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없을 거 같아 시간을 내서 다시 읽어 보아야 겠다. 혹시라도 지금 소통에 힘들고, 관계에 지쳐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그 힘들과 지침을 회복하고 치유받는 계기가 된다면 좋을거 같다. 1. 책 소개 “감정이 풀려야 관계도 풀린다.. 2022. 8. 23.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다보면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평생 그러한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세상 사는 일이 어찌 뜻대로만 되겠는가 나에게도 그러한 일이 2년 전에 있었고 아직도 진행중이다. 한참 마음이 힘들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남의 고통에서 나의 처지를 위안 삼는 다는 것도 옳지 않은 거 같다. 하지만 그때는 아 저렇게 극한의 역경을 겪은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한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빅터 프랭클은 극한의 고통에서 의미를 찾을려고 하였고 이러한 노력이 역경을 이겨내는 역할을 하였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새길 글들이 있어 소개한다 1. '죽음의 수용서에서' 내용 《죽음의 수용소에서》(독일어: …trotzdem Ja zum Leben sagen.. 2022. 8. 22.
리어왕 - 세익스피어 세익스피어의 리어왕을 읽고 - 나의 생각 : 적극적인 표현의 중요성 막내딸 코델리아의 아버지에대한 사랑이 제일 크고 진실했음은 줄거리 전체에 나와있다. 그러한데 왜 이러한 진실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을까? 적극적으로 말로 설명하지 않은 것이 어떻게 보면 비극의 발단이 되었다고 볼 수 도 있다. 첫째와 둘째 딸은 거짓말은 하였다. 세상을 살아가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옳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어찌 그렇게만 해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고넬리와 리건은 가면을 쓰고 그 상황을 대처하였다. 이 들이 비판을 받아 마땅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같고 권선징악적 관점에서 그러하여야 한다. 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며 가면을 쓰는 것을 나쁜 것 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 가면을 쓰지 않았을때 닥쳐올 앞으로의 역경과 고.. 2022. 8. 21.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읽고 매우 유명하고 잘 알려진 작가와 그의 대표적 책이니 많은 사람이 읽었을 것이며 각자가 느끼고 감명받은 것은 모두 다를 것이며 교과서적인 교훈의 내용도 있을 것이다. 내가 느낀 것은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고난의 시기를 겪으며 성장을 할 것이다. 이때 그 고난에 꺽이지 않고 피하지 않으며 정면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결 방법을 찾고 노력하고 그 고난과 역경이 지나갔을 때 진정한 배움과 성장이 있을 수 있다 책 데미안 소개 1. 개요 독일 출신인 스위스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장편소설. 1919년 이 책은 처음에는 헤르만 헤세의 본명이 아닌 이야기의 주인공인 '에밀 싱클레어'의 명의로 발표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엄청난 비난에 시달려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2022. 8. 18.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삶의 무기가 되는 한마디를 읽고 1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삶의 무기가 되는 한마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삶의 무기가 되는 한마디’ 를 읽고 한 줄 한 줄 모두 삶에서 실천을 한다면 삶의 무기가 되는 명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지혜의 글을 실천하지 않았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불행과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깊이 새겨볼 글 들이기에 여기에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1.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 2. 감사를 받기 위해서 먼저 고마움을 표시하라. 3. 감정은 언제나 이성을 짓밟아 버리는 경향이 있다.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면, 모든 것이 광기로 흐르기 쉽다. 4. 감정폭발은 곧 이성의 결함이다. 어리석은 사람이 격분하고 있을 때, 냉정을 잃지 않는 사람은 성숙한 인간의 징표이다. 5. 강인한 육체는 무용담을.. 2022.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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